늦여름 보양 식품부터 의류 70원 덤핑 세일, 할로윈 시즌 상품 및 타이어 로드쇼 정보까지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핵심 목차
코스트코 2026년 8월 다섯째 주 행사는 늦여름 무더위를 겨냥한 신선식품 보양식과 가을·할로윈 시즌 상품, 그리고 명절 준비를 위한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이번 주는 여름 시즌오프 의류의 파격적인 가격 인하와 겨울 인기 아이템의 조기 입고가 겹치는 시기로, 알뜰 쇼핑을 위한 전략적 방문이 필요합니다.
1. 식품관 핵심 세일 (이베리코·햇꽃게·베이커리)
이번 주 식품관은 주말 가족 외식과 제철 수산물 혜택이 풍성합니다. 구이용으로 인기가 높은 이베리코 냉동 삼겹살은 팩당 고정 금액 할인이 적용되며, 가성비 높은 두 마리 통닭도 보양식 수요에 맞춰 저렴하게 공급됩니다.
특히 가을 꽃게 철을 맞아 산지 직송된 톱밥 햇꽃게가 최저가 수준으로 입고되었습니다. 베이커리 코너에서는 우유크림 롤케익과 프렌치 페스츄리 콤보가 신상품으로 등장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품관 쇼핑 포인트: 제철 복숭아와 수입 오렌지 등 과일류의 당도가 높고 박스당 수천 원의 할인이 적용되어 가성비가 우수합니다.
| 주요 세일 품목 | 상세 내용 |
|---|---|
| 육류 및 수산 | 이베리코 삼겹살, 두 마리 통닭, 톱밥 햇꽃게, 냉동 오징어 |
| 과일 및 디저트 | 제철 복숭아, 수입 오렌지, 우유크림 롤케익, 페스츄리 콤보 |
| 생필품 묶음 | 액츠 세탁세제 기획세트, 커클랜드 3겹 화장지(30롤) |
2. 의류 코너 70원 덤핑 및 어그 얼리버드
8월 말은 여름 의류를 정리하고 가을·겨울 상품을 채우는 시점입니다. 가격표 끝자리가 70원으로 끝나는 상품은 재입고가 없는 최종 처분 품목으로, 휠라 티셔츠나 브렌트우드 리넨 셔츠 등을 원가 이하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어그(UGG) 양모 슬리퍼와 부츠류가 벌써 매대에 등장했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가장 저렴한 가격에 넉넉한 사이즈 재고를 확보할 수 있는 적기입니다.
3. 가전·시즌 용품 및 타이어 로드쇼 혜택
매장 입구에는 2.2미터 대형 가고일과 1.8미터 스켈레톤 등 초대형 할로윈 데코레이션이 시즌 특가로 진열되어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분들의 시선을 끕니다. 가전 분야에서는 테팔 핸디형 스팀 다리미와 필립스 소닉케어 전동칫솔 세트가 대폭 할인 중입니다.
특히 이번 주의 핵심은 타이어 센터 특별 프로모션입니다. 미쉐린이나 한국타이어 4본을 교체할 경우 최대 10만 원의 혜택(상품권 및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하반기 중 가장 유리한 교체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정리 : 매장 영업 및 휴무일 가이드
이번 주말인 8월 29일(토)과 30일(일)은 전국 대부분의 코스트코 매장이 정상 영업을 실시합니다. 다만, 지자체 협의에 따라 일산, 울산, 하남점은 8월 26일(수)에 휴무하며, 대구 지역 점포는 월요일 대안 휴무를 실시하오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본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나, 양재점 등 밀집도가 높은 지점은 상황에 따라 조기 오픈할 수 있습니다.
